SHOPLEASE · 원상복구·철거

입점·퇴거 사진 촬영 체크리스트

파손 부위만 확대해 찍으면 어느 점포의 어느 위치인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넓은 사진만 있으면 타일 균열이나 배관 접합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입점과 퇴거 때 동일한 순서로 전체·중간·근접 사진을 남기고 날짜·촬영자·장소를 목록에 연결하면 나중에 변화와 손상의 범위를 비교하기 수월해집니다.

최초 작성 2026-10-26자료 확인 2026-10-26상가분쟁 가이드 편집

먼저 확인할 핵심

전체 동선과 설비별 근접 사진을 같은 위치에서 찍고 원본을 보관합니다. 촬영 기록은 책임을 확정하는 자료와 구별해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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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약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문 앞에서 시작해 한 방향으로 촬영합니다

주소·호수가 식별되는 입구, 실내 네 벽, 바닥·천장, 창호·출입문, 화장실·주방, 전기·냉난방·배수·소방, 외부 간판 순서로 돌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량기는 번호와 수치가 함께 보이게 찍고 장비는 모델·일련번호와 연결 상태를 남기세요. 천장 속처럼 접근이 위험한 곳은 무리하게 열지 말고 전문 점검을 요청합니다.

파일명보다 원본과 맥락이 중요합니다

날짜·위치 번호를 넣은 목록을 작성하되 원본 파일의 메타정보와 전체 영상을 따로 보존하세요. 제출용에는 손상 부위 표시와 설명을 추가할 수 있지만 표시 전 사본도 함께 남깁니다. 사람 얼굴·고객 정보·출입 비밀번호가 보이면 외부 제출 범위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부분을 가린 사본을 만드세요. 개인정보나 영업 자료를 공개 게시판에 올리는 방식으로 증거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해를 돕는 가상 예시 · 실제 사건 아님

공사 항목을 한꺼번에 묶지 않아요

가상 예시: 전 임차인에게 인수한 후드와 본인이 추가한 간판이 함께 남아 있는 점포입니다. 시설별 소유·설치 시점과 종료 특약, 입주 당시 사진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철거비 총액이 적힌 견적 하나만으로 모든 시설의 복구 책임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1. 촬영표 준비

    도면에 번호를 매기고 각 칸에 입점·퇴거 사진 파일명을 적습니다. 기존 얼룩·구멍은 누락 없이 촬영하되 원인에 대한 판단은 설명 칸과 분리하세요.

  2. 입회·확인 요청

    상대방과 공동 확인이 가능하면 촬영일과 참석자를 적습니다. 상대방이 사진의 어떤 사실을 인정했는지 회신을 남기고 단순 수신을 동의로 바꾸어 적지 않습니다.

  3. 두 곳에 원본 보관

    기기 원본과 별도 저장장치 등에 복사하고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조정 제출 때는 필요한 사진에 자료 번호를 붙여 계약·견적의 해당 항목과 연결하세요.

준비할 증거 체크리스트

체크 상태는 이 화면에서만 유지돼요.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0 / 4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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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관 연결

공식 조정기관에서 대상과 관할을 확인하세요

한국부동산원·LH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서 신청 방법·관할·필요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adrhome.reb.or.kr/adrhome/reb/LO010100/03/10301000000002022101316

자주 묻는 질문

휴대전화 사진이면 충분한가요?

사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위치·시점·대상 확인이 중요합니다. 전체와 근접 사진, 촬영 목록과 원본을 함께 남기세요.

설명 화살표를 넣으면 원본을 지워도 되나요?

설명용 가공본과 원본의 역할은 다릅니다. 원본을 유지하고 표시한 사본은 별도 파일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촬영을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촬영 권한과 현장 접근 조건을 확인하고 공동 확인 요청·거절을 기록하세요. 강제로 촬영하기보다 적법한 점검·입증 방법을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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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확인일

자료 대조일: 2026-10-26. 법률전문가의 개별 사건 감수는 받지 않았습니다. 개정·적용례와 후속 안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